“데이터로 지키는 K-토종닭”… 농진청, 유전체 기술로 ‘보존 우선순위’ 첫 확인

“데이터로 지키는 K-토종닭”… 농진청, 유전체 기술로 ‘보존 우선순위’ 첫 확인

​농촌진흥청이 국가가 보존 중인 16개 토종닭 품종의 '유전적 다양성'을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(SNP 마커)로 정밀 평가했다
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