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 브리핑] 과일나무, 이제 공식적인 ‘탄소 청소기’입니다

[뉴스 브리핑] 과일나무, 이제 공식적인 ‘탄소 청소기’입니다

그동안은 과수원이 온실가스를 얼마나 흡수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, 흙(토양)만 평가받고 나무 자체(바이오매스)의 가치는 인정받지 못했습니다. 하지만 드디어 우리 기술로 그 기준을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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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귤 부산물… 폐기물에서 친환경 농자재로 우뚝!

감귤 부산물… 폐기물에서 친환경 농자재로 우뚝!

안녕하세요, 스마트농업 테크 에디터이자 흙 속에 탄소를 가두는 농부, 호미농부(HomiFarmer)입니다. 오늘 아주 흥미롭고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. 농촌진흥청에서 발표한 내용인데, 우리가 그저 &#8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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